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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9건)
아쉬운 정읍사 가요제
필자는 고등학교를 정읍에서 다녔다. 지금은 제일고등학교로 교명(校名)이 바뀌었지만, 당시에는 정읍농림고등학교였는데 필자가 1969년 1...
데스크 기자  |  2017-10-3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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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실어 쓴 글 '목민심서'
글자 수로 500만 자가 넘는 다산 정약용의 방대한 저작 중 내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은 고전에 대한 탁견으로 가득한 '논어...
서주원  |  2017-10-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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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이 떠중이들의 노래 Ⅲ
필자가 같은 제목으로 글을 쓰는 일이 없는데, ‘어중이 떠중이들의 노래’라는 제목으로는 세 번째이다.본 제목의 사전적 의미는 ‘각 방면...
데스크 기자  |  2017-10-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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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지조(志操)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으로 유배를 간지 몇 년이 지난 뒤 아들에게서 편지가 왔다. 아버지 자신과 함께 가족을 위해 조정의 집권 세력들...
서주원  |  2017-10-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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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의 블랙리스트(Black-List)
필자도 젋었던 시절, 40대 후반에 관공서에 기대는 사업을 해 본 일이 있다. 경험도 전혀 없이 ‘다른 사람들도 다 하는데...
데스크 기자  |  2017-09-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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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의 말년을 기억하라.
서 주 원편집국장 / 대표이사필자가 군대 소대장 시절 일이다.지금이야 군 시절 소대장 동기들이 대대장 이상으로 복무하고 있으니 연대장,...
서주원  |  2017-09-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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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라
서 인 복아리울신문 CEO / 법학박사 김종규 군수, 박우정 군수, 김생기 시장의 이번 임기는 참으로 지루하다.이들의 임기는 3년이 지...
데스크 기자  |  2017-09-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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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래만복(扶來滿福)보다 부내만복(扶內滿福)
▲ 서 인 복아리울신문 CEO / 법학박사 아리울신문이 발행되는 날이면 필자는 어김없이 새벽 일찍 부안읍을 걸어서 돌아 본다.배포 확인...
데스크 기자  |  2017-08-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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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정만리(鵬程萬里)
붕정만리. 이 제목은 붕새 붕, 길 정, 일만 만, 리수 리. 로 읽으면 된다.‘붕새가 날아가는 길이 만리’라는 말로, 먼 길을 뜻하기...
데스크 기자  |  2017-07-2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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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공용버스터미널, 창피하다!
서주원 편집국장 지루했던 장마도 끝났고 바야흐로 여름 휴가의 계절이다.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부안군에 연일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서주원  |  2017-07-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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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이 없어진다(?).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부안
김 경 민부안공동체 살리기 운동 본부 대표前 국민회의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2014년 마스다 히로야 일본 총무상이 ‘지방소멸’이란 책을...
데스크 기자  |  2017-07-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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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관비(官匪)의 하루
서 인 복 아리울신문 CEO / 법학박사우리의 존경하는 관비(관에 있는 도둑)님께서는 요즈음 새벽 잠이 없어지셨다. 그간 4년의 임기 ...
데스크 기자  |  2017-07-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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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Golden-Time)
춘추시대의 패자 제나라 환공이 어느 날 사냥을 나갔다가 한 노인을 만났다. 나이를 물어보니 83세라 한다. 환공은 노인에게 오래 산 복...
서주원  |  2017-06-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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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군수 선거 1:2
이제 날짜로 계산하면 시장, 군수 선거가 채 1년도 남지 않았다.우리 아리울신문의 배포 지역인 정읍시의 김생기 시장은 공직선거법 위반으...
데스크 기자  |  2017-06-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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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관내 교육의 질 높이는 데 앞장서야...
지난 5월 16일 부안군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작성자 박**의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다. “8살, 5살, 3살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
데스크 기자  |  2017-06-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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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개선에 모두 힘 모으자
부안군 관내 학내 폭력이 빈발하고 있다.관내 모 초등학교 1학년 담임 교사가 자신의 반 학생에게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시봉을 던져 코뼈가 부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부안의 모 고등학교 동급생간 다...
데스크 기자  |  2017-06-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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棄官如蹝(기관여사)
棄官如蹝(기관여사)는 ‘버릴 기, 벼슬 관, 같을 여, 신발 사’로 읽으면 되는데 독자 제현들께서는 익히 아시리라 믿는다....
데스크 기자  |  2017-06-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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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혈전(復讐血戰) 시작되나
서인복아리울신문 CEO법학박사 / 칼럼니스트 뻔했던 대통령 선거는 예상대로 결과가 나왔고, 우리 정읍, 부안, 고창에는 별로 이해관계가...
데스크 기자  |  2017-05-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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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행정이 교언영색(巧言令色)을 꿈꾸는가?
'교언영색(巧言令色) - 아름다운 말과 아름다운 모양'.공자는 말을 아름답게 하고 자태를 아름답게 하는 사람, 즉 꾸밈이...
데스크 기자  |  2017-05-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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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유감
요즈음 대통령 선거판을 보면 참으로 조금도 흥미를 갖고 볼만한게 없다.그저 고만고만한 도토리들이 키재기하고 있는 듯 보이니 시골의 한낱...
데스크 기자  |  2017-05-0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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