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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9건)
대형차 속도제한장치 제거 안전불감증 심각!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 설 지난 7월 사상자 40여명을 낸 영동고속도로 관광버스 사고 이후로 대형차량에 대한 단속과 규제의 목소...
데스크 기자  |  2016-11-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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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회악 예방활동으로 북한이탈주민 안정정착 기여
통일부에서 제공한 탈북자 입국현황에 따르면 작년 기준 남자 251명, 여성 1,025명 입국하였으며, 전체 28,795명으로 집계되며,...
데스크 기자  |  2016-11-0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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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차 속도제한장치 제거 안전불감증 심각!
지난 7월 사상자 40여명을 낸 영동고속도로 관광버스 사고 이후로 대형차량에 대한 단속과 규제의 목소리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차량 속도제...
아리울신문  |  2016-11-0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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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보행습관
운전을 하다보면 갑자기 도로에 튀어 나온 사람에 놀라고, 차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보행하는 사람들 때문에 당황하게 될 때가 있다. 차 ...
아리울신문  |  2016-11-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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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조폭’ 보복 때문에 신고를 망설이시나요
경찰청은 지난 상반기 100일간 치안불안을 초래하고 각종 불법행위를 일삼는 조직폭력배 등 생활주변 폭력배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바 ...
아리울신문  |  2016-11-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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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쌓기, 두고만 볼 것인가
올해도 마찬가지로 관공서 앞 나락 쌓기 투쟁은 계속되고 있다. 풍년가와 풍악을 울리며 기뻐해야 할 수확의 계절에, 그것도 요근래 사상 유례없는 대풍이라고 매스컴마다 야단법석들인데 농민들은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
아리울신문  |  2016-11-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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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정신
조선왕조 500년은 선비정신으로 버텼던 나라였다. 여러 차례 국난을 당해 망하기 직전의 나라는 다시 살아나 무려 500년의 긴긴 세월을 견뎌냈었다. 그렇게 버텨낸 힘은 어디서 나왔을까. 바로 조선민족의 선비정신이었다...
서주원  |  2016-11-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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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비(官匪)
독자 제현들께서도 잘 아시는 것처럼 관에 있는 도적이라는 말이다. 우리 신문의 배포 지역인 정읍, 부안, 고창 중에서 관비의 발호가 가...
데스크 기자  |  2016-10-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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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고창의 모양성제
취재부장 서 경 원우리 신문에서도 많은 기대를 갖고 1면 톱으로 보도했던 고창 모양성제를 보러 10월 1일 토요일 오후에 가봤는데 다시 느끼는거지만 고창읍내 시가지는 10여년 이쪽으로 비약적으로 좋아졌음을 알 수 있...
서경원 기자  |  2016-10-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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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거기, 부안청자박물관
김 이 흔본명 김형미. 1978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0년 《진주신문》 가을문예 시 당선, 《...
데스크 기자  |  2016-10-0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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燕雀安知鴻鵠之志
燕雀安知鴻鵠之志 위의 글을 ‘제비 연, 참새 작, 어찌 안, 알 지, 큰기러기 홍, 백조 곡, 어조사 지, 뜻 지’로 읽으면 되는데 ‘...
데스크 기자  |  2016-10-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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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신고에 따른 피해자 지원제도
가정폭력은 이번 정부가 출범하면서 4대악으로 규정하여 중점과제로 삼았고 경찰도 2012년 여성청소년과를 신설하여 가정폭력의 112신고에...
데스크 기자  |  2016-09-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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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인 것처럼...
사람의 생명은 소중하고 고귀한 존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어떤 어려움이나 아픔을 극복하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져 주변...
데스크 기자  |  2016-09-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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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군(有亂君), 무난국(無亂國)'
순자(荀子) 군도(君道)편에 ‘유난군(有亂君), 무난국(無亂國). 유치인(有治人), 무치법(無治法)’ 이란 글귀가 있다. ‘어지러운 임...
서주원  |  2016-09-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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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의 추석
서 인 복아리울신문 고문 / 법학박사 / 칼럼니스트 추석이 다가온다. 어릴적 추석이라면 부모님으로부터 옷 한 벌을 얻어 입을 수 있는 ...
아리울신문  |  2016-09-0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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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에 바라는 선량식품
한가위가 얼마 남지 않았다. 주변 혹은 멀리 떨어져 있던 가족 및 친척들이 오랜만에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기도 ...
아리울신문  |  2016-09-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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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통학버스, 어른들의 주의와 관심 필요
3년 전 충북 청주에서 3세 여아가 자신이 다니는 어린이 학원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사고 이후 정부에서는 이전 통학버스의 ...
아리울신문  |  2016-09-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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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사전신고제’를 아시나요?
부안경찰서 서림지구대 순경 송주미 휴가를 맞이하여 들뜬 마음에서 비롯된 여름철 안전사고도 많아지고, 가족여행으로 인해 장기간 집을 비우...
아리울신문  |  2016-08-3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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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한 가정만의 문제는 아니다.
부안경찰서 서림지구대 경위 김완수 가정폭력이란 배우자, 자신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동거하는 친족 등 관계있는 사람 사이에서 신체적...
아리울신문  |  2016-08-3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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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미리 예방하고 신속하게 조치하자!
전화금융사기단으로 일컬어지는 '보이스피싱'은 이제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가 되어버렸다. '보이스피싱'은 전화를 통한 사기를 일컫는 말로 음성(voice)과 개인정보(private data)...
아리울신문  |  2016-08-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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