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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0건)
초짜
‘초짜’라는 말은 ‘’어떤 분야에서, 처음으로 일하여 그 일에 능숙하지 못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라는 사전적인 의미다.얼마 전 ...
서주원  |  2019-03-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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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좀 허풍스럽다.
지금의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을 도약시킨 이호종 군수와 이강수 군수 그리고 안정적으로 고창군을 이끌었고 이웃 부안군을 확실하게 추월했...
데스크 기자  |  2019-03-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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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없는 물의 거리로 조성해야
▲ 주 동 수(前 전북어업기술센터장) 물의거리는 부안군보건소 사거리에서 북쪽으로 0.8km를 가로질러 수정길을 따라가면 번영로로 이어진...
아리울신문  |  2019-03-0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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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權力)
1680년(숙종 6) 5월 5일. 숙종은 영의정을 역임하였던 남인의 영수 허적(許積·1610~80)에게 사형을 명령하였다. 이로써 효종...
서주원  |  2019-02-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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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내 본정통 죽어가나.
필자와 정읍의 인연은 여러번 이 칼럼에서 이야기를 했었다. 더불어 우리 신문이 부안에서 시련을 겪을 때 정읍으로 본사를 옮기고 4년여를...
데스크 기자  |  2019-02-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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梅妻鶴子(매처학자)
나는 올해로 나이가 70이 됐다. 70살이 되면 모든 세상사에서 물러나 유유자적(悠悠自適)하며 여행이나 다니고 자식들의 잘 되어가는 모...
데스크 기자  |  2019-01-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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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많이 깨끗해 졌다.
해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에 대하여 청렴도를 조사하여 발표를 한다. 작년에는 부안군청이 5등급이라는 최하위 등급을 받아 부안군민들...
데스크 기자  |  2018-12-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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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좌의 난과 영조의 탕평정치
1728년(영조 4) 3월 27일 육조거리 끝(오늘날 시청앞 사거리)에 있는 군기시 앞마당에서 한 인물이 참수되었다. 바로 이인좌였다....
서주원  |  2018-12-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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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하다. 고창군
지난 11월 9일, 도내 일간지인 전민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안중에도 없는’ 고창 지역 현안사업〕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부제로...
데스크 기자  |  2018-11-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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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 가요제와 고창 모양성제
필자는 정읍농림고등학교(정읍 제일고등학교)를 지난 69년 1월 10일에 졸업했다. 정읍농고 56회 졸업생이다.사실 고등학교 시절은 요즘...
데스크 기자  |  2018-10-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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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懲毖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그리고 ‘징비록’ 등을 보면서 이순신 장군이 왜 마지막 노량해전에서 갑옷을 입지 않았을까 늘 궁금했다. 한 인...
서주원  |  2018-10-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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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종심-七十從心
공자께서는 인생에서 전환점이 될 만한 나이를 명명하여 그 뜻을 정했는데, 15세를 지학(志學)이라 하여 공자 자신이 학문에 뜻을 둔 나...
데스크 기자  |  2018-10-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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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주(混沌酒)
지인(知人)들은 익히 알고 있겠지만 필자는 애주가(愛酒家)다. 그래서 종류를 불문하고 술에 대해 관심이 많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
서주원  |  2018-09-2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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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 군청, 옴브즈맨(ombudsman) 필요하다
옴브즈맨은 호민관(護民官) 또는 행정 감찰관이라 불리우는데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에서 발달된 제도이다.우리나라의 경우 국무총리 밑에 국...
데스크 기자  |  2018-09-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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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民水), 만천(萬川), 명월(明月)
군주민수(君舟民水)! 지난 2016년에 교수신문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다. 해석을 하자면 아주 간단하다. 임금은 배고, 백성은 물이라는...
데스크 기자  |  2018-09-1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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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관주의(獵官主義) - Spoils System
위의 엽관주의는 행정학에서 나오는 용어인데 19세기 중반 미국의 상원의원인 ‘마시’가 ‘전리품은 승리자의 것(To the victor ...
데스크 기자  |  2018-09-0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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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疏通) 과 불통(不通)
'로마인 이야기'로 유명한 시오노 나나미는 "성을 쌓은 자는 망하고 길을 내는 자는 흥한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기원전...
서주원  |  2018-08-3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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持斧上疏 - 지부상소
위의 제목은 ‘오래 참을 지, 도끼 부, 위 상, 섬길 소’로 읽으면 되는데 물론 독자 제현들께서는 익히 아시는 글이라 생각한다. 뜻은...
데스크 기자  |  2018-08-2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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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중국 최초의 한류 스타는 누구일까? 그 정답은 바로 기황후일 것이다. 원나라의 고려 침략 이후 두 나라의 타협안에 의해 평화협정이 체결...
서주원  |  2018-08-0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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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心不忘 (초심불망)
초심을 잊지 말라는 말이 정치인들에게는 특히 금과옥조(金科玉條)로 얘기들을 한다.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이 변하면 안된다는 아주 초보적...
데스크 기자  |  2018-07-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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