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부안해경, 원정 나선 해삼 불법 포획 일당 검거항공대 공조 해삼 노린 불법 다이버 일당 검거
https://youtube.com/shorts/I4db5SstX38?feature=share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전북 부안군 위도면 해상에서 잠수장비를 이용해 해삼을 불법 포획한 2명을 수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10일 부안군 위도면 인근 해상에서 수산 관계 법령 허가 외 어구인 공기통을 이용하여 잠수 후 조업하는 방법으로 해삼 등을 불법 포획하여 11일 새벽 3시경 무녀도항 입항 중인 A호와 B호를 현장에 잠복 중인 수사관이 검거 하였다.

불법 채취한 해삼과 전복 등 약 700kg(시가 1,050만원 상당)과 포획에 사용한 공기통 등 잠수장비 일체를 전량 증거물로 압수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첩보 입수 후 무안항공대와 사전에 공조하여 해상에서 불법조업하는 장면을 상공에서 항공기가 채증하여 증거를 확보 할 수 있었다.

서영교 서장은“최근 부안 관내에서 불법 잠수장비 등을 이용해 어획물을 채취해 어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며“불법조업에 대하여 강력하게 단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현수 기자  orion54321@naver.com

<저작권자 © 아리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