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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포만 갯벌 습지연대, ‘서해안 새만금 갯벌습지연대’ 명칭 변경

줄포만 갯벌 습지연대가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신규이사 추천 및 선출, ▲

신규 이사장 선출, ▲법인 명칭 변경 및 정관 개정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역량 있는 인사들이 추천되어 신규 이사로 선임되었다.

 

선임된 이사들 중 김건호 이사가 중앙부처, 전북도 등과 교류역할을 잘 수행할 것으로 판단되어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또한 새로운 조직 정비를 위해 기존 법인명인 ‘줄포만 갯벌 습지연대’를 ‘서해안 새만금 갯벌습지연대’로 변경 후 정관을 일부 개정했다.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된 김건호 이사장은 “‘서해안 새만금 갯벌습지연대’라는 새이름으로 새출발을 하게 되어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사장으로서 안으로는 이사회 및 회원들의 의견 수렴을, 밖으로는 중앙부처, 전북도 등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생태계 보전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스크 기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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