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고창
고창 부안면, (사)굿피플 사랑의 밥차로 맛있고 따뜻한 한끼 나눔행사

부안면은(면장 윤명수) 18일 (사)참좋은사람들 사랑나눔 공동체와 부안면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사랑의 밥차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여름 삼계탕 나눔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안면 주민 300여명이 참여했다. 지역주민 누구나 맛있고 따뜻한 한끼를 나누며, 이웃 간 사랑의 온정을 느끼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

 

또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공연과, 네일아트, 서금요법(수지침) 등 다양한 전문이동봉사를 더해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겼다.

 

윤명수 부안면장은 “이러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드린다”면서 “나눔은 개인의 힘으로만 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한 번 더 깨닫게 되었으며, 여럿이 함께하며 ‘우리는 공동체’라는 것을 배워가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서경원 기자  jbk111@hanmail.net

<저작권자 © 아리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경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