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부안
부안군, 안전신문고 운영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재난없는 안전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 기반 다져

 

부안군은 2018년 안전신문고 운영 분야에서 전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산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수여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부안군은 다수신고자 2명 포상금 지급 및 위험개선효과 최우수 사례로도 선정되는 등 안전신고 참여 및 확산에 큰 수확을 얻었다.

안전신문고는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안전 위험요소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PC는 물론 휴대폰 앱을 통해 신고가능하다.

신고대상은 학교안전(통학로․ 스쿨존 안전확보, 학교시설 안전확보), 생활안전(비상통로 확보, 등산로, 산책로 등 생활시설물 안전확보), 교통안전(신호등 미점등, 도로포장 및 위험요소), 시설안전, 산업안전, 사회안전, 해양안전 등 생활 속의 모든 자연/사회재난 분야가 해당된다.

부안군은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해 안전점검의 날 행사 등 각종 행사시 신고활동을 독려 했으며 안전모니터봉사단 및 관광 해설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초중고 학생들의 안전신문고 생활화를 위해 학교별 홍보를 실시하고 학생 스스로가 학교주변의 안전위해요소를 제거해 등․ 하교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사전예방, 상시대비, 신속대응, 안전 확보라는 추진전략을 세워 안전한 부안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령 기자  kjr111@naver.com

<저작권자 © 아리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