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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청년UP센터, 소셜다이닝 ‘청춘식탁’ 개최사진작가가 알려주는 촬영 노하우

부안군은 지난달 31일 부안청년UP센터에서 소셜다이닝 ‘청춘식탁’을 개최하였다. 소셜다이닝 ‘청춘식탁’은 혼자 살며 끼니를 거르기 쉽거나 건강한 식사를 챙기기 힘든 청년들이 음식을 매개로 함께 모여 소통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밥상모임이다.

2022년 처음 시작된 청춘식탁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는 8회차로 확대 운영한다. ‘기획초보자를 위한 행사기획 방법’이라는 주제로 4월에 시작하여 이번이 두 번째 회차이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금요일마다 총 8회차를 운영할 계획이다. 매 회차별 다양한 음식을 비롯하여 금융·경제 교육, 로컬브랜딩, 여행, 연애 특강을 주제로 한 미니 토크와 친목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안에 거주하거나, 부안에서 생활하는 18세~45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매월 초 부안청년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최종 선정자에게는 개별적으로 통보하며,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연희 지역경제과장은 “청년의 정착과 정주를 위해 친구 만들기를 목적으로 시작한 ‘청춘식탁’을 올해는 소통과 교류에 좀 더 주안점을 둬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한다”며 “또래와 함께 식사하고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설민호 기자  orion5432r.com1@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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