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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승선원 변동 미신고 일제 단속구조 현장 혼선 방지를 위한 승선원 변동 신고 강조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오는 31일까지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쳐 6월부터 한 달간‘어선 승선원 변동 미신고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스템상 등록 선원과 실제 탑승 인원이 불 일치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해양 사고 시 구조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어민들이 자발적으로 승선원 변동 신고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다.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어선 승선원 변동이 있는 경우 파출소 또는 모바일을 통하여 신고하여야 하며 위반 시 1차 경고, 2차 10일 어업정지, 3차 15일 어업정지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지난해 관내 승선원 변동 미신고 선박 적발 건수는 16건이며 올해도 현재까지 5건의 미신고 선박을 적발하였다. 
 
서영교 서장은“해양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어민들이 자발적으로 승선원 변동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이현수 기자  orion5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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