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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동진면, 들목 컬러디자인 거리 조성 사업 완료


부안군 동진면(면장 김영자)은 지난 24일 동진면 들목 컬러디자인 거리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오랜 기간 노후건물이 동진면 소재지의 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동진면 특화사업으로 계획됐다. 

지난 4월부터 약 1개월간 노후건물에 색채를 입히는 컬러디자인, 벽화, 거리 정비(150m)를 포함한 다양한 작업을 통해 동진면의 이미지를 새롭게 탈바꿈했고 특히 동진 감자를 포함한 동진면의 특색을 벽화에 담아냈다.

이번 사업으로 동진면 소재지의 거리는 밝고 활기찬 공간으로 재탄생했으며 노후건물의 외관 정비를 통해 부안의 들목인 동진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는 등 동진면의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자 면장은 “이번 정비 사업은 단순히 외관을 정비하는 것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더 나아가 관광객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적극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수 기자  orion5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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