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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 전북경찰청 1분기 베스트 형사팀 선정

 

  부안경찰서(서장 이승명) 수사과 형사팀이 전북지방경찰청 평가에서 올해 1분기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됐다. 

베스트 형사팀은 강도나 절도와 같은 민생침해 사범에 대한 검거 성과, 피해자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급지별로 최고의 팀을 선정한다. 부안 형사팀은 이 기간 동안 부안의 한 목욕탕에서 피해자의 락커룸 키를 이용하여 현금 350만원 상당을 절취 후 도주한 피의자를 신속 대응으로 발생 당일 검거하여 절취한 현금까지 모두 수거하였다.

전북지방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 최보현)은 5월 2일 부안경찰서에 직접 방문하여 민생침해 범죄 근절을 위해 노력해준 유공 직원들의 편안한 격려를 위해 오찬과 같이 표창 수여를 하였고, 부안경찰의 추진사항인 잘 살피고, 잘 돌보고, 잘 아끼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현수 기자  orion5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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