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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부안군협의회 청년회,환경정화활동 실시 깨끗한 지역 만들기 동참

 

바르게살기운동 부안군협의회(회장 이은기) 청년회는 지난 11일 회원 30명이 모여 부안읍 매화풍류마을 일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 장소인 매화풍류마을은 부안군 도시 재생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현재 창업 플랫폼 및 실버커뮤티센터, 어울림 쉐어하우스 등이 구축·조성되어 지속 가능한 부안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청년 및 전문가들이 활발한 활동하고 있는 곳으로서 매화풍류 문화거리는 지역의 문화와 연계하여 지역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 등이 있어 현재 관광객 및 주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이날 환경정화에 참여한 청년국 회원들은 다 같이 입을 모아 “우리 지역의 활성화를 위하여 회원들이 합심하여 환경정화를 하여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자주 이런 시간을 마련하여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솔선수범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는 지난 1989년에 설립되어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가는 국민정신운동을 실천하는 단체로서 부안군협의회는 코로나19 방역 물품 나눔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 활동, 바다 환경정화활동 등을 통합 국토대청결운동, 명절 맞이 교통질서 캠페인, 장학금 및 발전기금 기탁 등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는 지난 1989년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창설 이후 각 읍면마다 지회가 설립돼 전국적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부안군협의회는 선진 한국의 밝은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읍면 주민들의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공동운명체로서의 화합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서 

설민호 기자  orion5432r.com1@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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