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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박태수 의원, 5분 자유발언 나서부안군 대중교통 운영체계 개선방안 제언


 부안군의회 박태수 의원이 14일 개최된 제346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부안군 대중교통 운영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태수 의원은 “농어촌 주민들의 기초 교통수단인 농어촌버스는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변화하고 있는데, 부안군은 이용인구 감소로 인해 공공서비스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과 효율적인 노선운행을 위한 중소형 버스 전환, 행복택시의 확대 운영 등 군민과 이용자 수요에 맞춘 새로운 대안적 교통서비스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박태수 의원은 “누구에게나 손길이 미치는 보편적 복지를 추구하는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부안을 위한 교통복지 정책을 기대한다”며, “대중교통이 부안군민에게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동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서경원 기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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