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부안
김두례 부안군의원, 부안형 치유농업 활성화 대책 마련 촉구22일 제343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주장


 


부안군의회 김두례 의원이 22일 제34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안형 치유농업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우리 국민들은 우울감과 무기력증 등 마음의 병인 '코로나 블루' 현상을 겪고 있으며, 최근에는 동기가 없는 묻지마 폭행과 살인 등으로 사회적 불안이 가중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치유농업의 활성화를 제안하였다.

치유농업은 농업과 농촌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회복하는 모든 농업활동을 말하며 그 효과성은 사회적,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 의원은 부안군도 치유농업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에 발맞춰 치유농업을 체계화하고 지원하기 위한 부안 지역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마련하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부안군의 인구소멸을 막고 우리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새로운 신성장 산업으로, 부안형 치유농업을 만들어 가는데 집행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서경원 기자  jbk111@hanmail.net

<저작권자 © 아리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경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