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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회,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진행


  상서면사무소(면장 양해승)에서 지난 19일 상서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춘식, 부녀회장 정옥기) 주관으로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50여 세대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자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상서면사무소 옆 공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상서면 새마을지도자 회원 23명이 손수 장만한 김치 등 밑반찬을 준비하여 취약계층 50여 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상서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회에서는 매년 밑반찬 봉사 나눔을 실천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하게 실천하여 따뜻한 상서면을 만드는 데 큰 일조를 하고 있다. 

  정옥기 새마을 부녀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홀로 거주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해승 상서면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몸소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상서면 남·여 새마을지도자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따뜻하고 살기 좋은 상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현수 기자  orion5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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