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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제13회 진서면민의날 화합한마당 Festival 개최

 

부안군 진서면은 제13회 진서면민의날 화합한마당 Festival이 25일 진서면 곰소 다용도부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4년여 만에 열린 진서면민의 날 행사는 진서면 체육회(회장 박생수)가 주관하여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원택 국회의원, 김광수 부안군의회의장을 비롯한 부안군 내 기관단체장, 내빈, 향우, 면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진서면 농악단, 최설매 평양초롱꽃 예술단, 난타공연 및 라인댄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 이 날 축제는 주민이 즐겁고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하는 명랑체육행사와 축하공연, 면민 노래자랑이 이어서 진행되며 참석자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박생수 체육회장은 “어느덧 13회를 맞은 면민의 날 행사를 서로 소통하고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준비했다.”며 “축제를 통해 진서면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이 열기가 마실축제까지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당부했다.

조진곤 진서면장은 “ 진서면민의 날 축제가 해가 거듭 될수록 주민들의 화합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명품축제로 등극했다.”며 “지속적으로 곰소 소금과 젓갈뿐만 아니라 진서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품을 홍보하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현수 기자  orion5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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