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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2022년 신년사

사랑하는 부안 군민 여러분.

그리고 전북도민 여러분.

 

근면성실함을 상징하는 하얀 소의 해

2021년 신축년이 저물고

어진 성품을 가진 호랑이의 해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부안군민과 전북도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는 매우 힘든 한 해였습니다.

 

2년 동안 계속된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은

송두리째 잃어버렸고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저출산 고령화로

사회 전반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임인년 새해에는

이러한 어려움을 모두 극복하고

강인하고 용맹한 호랑이처럼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2022년 임인년을 맞아

전북도민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던

2021년은 이제 접어두고

2022년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데스크 기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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