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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요소 관련 농업자재 안정적 수급 최선관내 농협 간담회 개최…요소비료·요소수 상황 점검

부안군은 요소 관련 농업자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 및 관내 농협 경제상무와 요소비료·요소수에 대한 상황 점검과 향우 대책 등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요소비료·요소수 부족으로 인한 농작업 애로사항 청취와 관내 농협 농업자재 재고현황 파악, 비료수급 효율적 운영 및 지원방안 등 향후 요소비료·요소수 수급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농협에서는 요소비료의 불필요한 가수요 방지를 위해 농업인이 실제 필요량만을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군은 앞으로 요소비료 수요 및 공급에 있어 농협과 함께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정부의 동향 파악 및 물량확보를 위한 건의를 할 계획이다.

 

권익현 군수는 “농업인의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요소비료·요소수 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농업인들도 실제 필요한 물량만을 구매함으로써 불필요한 가수요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데스크 기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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