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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상설시장, 추석맞이 수산물 소비촉진 할인 행사 진행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해양수산부에서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추석 물가안정과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오는 9월 13일(월)부터 19일(일)까지 7일간 부안읍 상설시장에서 수산물 소비촉진 할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상설시장내 국내산 수산물 취급 점포 43개소가 참여하며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할 경우 카드영수증에 명시된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데 정상 판매가에서 최대 30%나 할인 효과가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산지의 우수한 수산물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뿐 아니라, 코로나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가와 어촌지역 어업인들을 돕고 특히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 친지와 함께 정을 나누기에도 더없이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부안군은 시장 상인회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이번 할인 행사에 배정된 사업비 조기 소진을 도모하고 조기 소진시 추가 사업비 배정을 요청할 계획이며 행사기간중 지역생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속적인 소비 촉진은 물론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데스크 기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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