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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지속가능 부안실현 비상한 각오 대응”3월 열린 공감의 날 행사서 강조…청렴문화 정착 주문도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속가능한 부안실현을 위해 비상한 각오로 대응할 것을 천명했다.

 

권익현 군수는 2일 부안군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 3월 열린 공감의 날 행사에서 “30년 뒤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부안실현을 위해 비상한 각오로 관내 거주지로의 주소이전에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정착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으로의 쇄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며 “우리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먹거리 수소산업 육성, 부안형 푸드플랜 구축을 통한 먹거리 순환체계 확립, 궁항 마리나 및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통한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도약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또 “3월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달”이라며 “백신 예방접종에 대한 군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접종지침을 반드시 준수하고 백신별 특성에 맞는 보관과 접종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를 위해 본청 직원 100명 이내로 진행됐으며 주민불편 해소 및 군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유공으로 부안해양경찰서 위도파출소 이승표 경사, 김성문 경사, 이승곤 상경이 부안군수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지난 월 14~15일 위도 전역 정전발생에 따라 항공기를 이용해 위도발전소 배터리 충전기를 긴급 이송해 주민들이 불편 없이 전기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했다.

서경원 기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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