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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면, 여름휴가철 피서객 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변산면 모항마을주민 환경정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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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변산면(면장 박현선)은 지난 7월 8일 모항해수욕장 해안가에서 모항마을주민(이장 이춘희)와 면사무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휴가철 피서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분위기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항해수욕장 등 2km 해안가에 쌓여 있는 폐그물, 스티로폼, 밧줄, 어구, 플라스틱, 빈병 등 생활폐기물 및 해안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보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현선 면장은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시는 모항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의 적극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동안, 변산면 박현선 면장은 환경정화활동이 일회성이 아닌 유관기관,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주민은 물론, 변산면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서경원 기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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