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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달콤함도 두배, 따뜻함도 두배부안군, 부안딸기 홍보·판매 행사 682상자 구매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있다.

 

부안군청은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얼마나 좋은 품질과 맛을 가지고 있는지 가까운 지역공무원들부터 시작하여 점차 홍보해나가는 미래적 안목을 가지고, 18일부터 2일간 청내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안딸기 홍보·판매를 통해 딸기(설향) 682상자(682kg)를 소비하였다.

 

부안딸기를 시식해본 직원들은 “딸기 색이 빨갛고 탐스러워 눈이 즐겁고, 맛도 아주 달아서 입도 즐겁다”며 “부안딸기가 이렇게 맛있는지 몰랐는데 앞으로 자주 사먹어야겠다”라고 말했다.

 

부안의 스마트팜 딸기는 일반 노지 딸기와 달리 빅데이터를 이용한 최적의 환경에서 자라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하며 풍성한 향미를 지니고 있다. 현재 이마트에 계약납품을 하고 있어 그 품질은 이미 인정받은 셈이다.

 

한근호 부군수는 “우리지역에서 건강하게 길러낸 우리 먹거리를, 지역에서 안심하고 소비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부안군 농축수산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농가와 소통하며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경원 기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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