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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 600주년 맞은 부안의 꿈!‘부래만복(扶來滿福)’ 실현 최선
김종규 부안군수

- 일하는 방식 혁신적 변화, 대규모 공모사업 국·도비 1000억원 이상 확보
 

-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 2023 세계잼버리 유치 등 미래 천년 비상 시동

 

민선6기 부안군정은 소통·공감·동행을 기치로 소외되거나 차별받는 사람이 없고 모두가 행복한 축복의 땅 부안으로의 담대하고 따뜻한 변화가 시작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다.

이 기간 동안 부안군은 소통과 동행을 중심으로 군민이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도시 부안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쉼 없이 달려 왔다.

지난 2년의 시간은 정명 600주년을 맞은 축복의 땅 부안의 꿈!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다)’을 잉태하는 시간이었다.

‘부래만복’은 민선6기 부안군의 행복비전이자 2016년 정명 600주년을 맞는 부안이 새로운 미래 천년의 비상을 준비하면서 제시하는 비전이기도 하다.

과거 600년 동안 생거부안에서 누렸던 복을 미래 천년에는 부안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나눠주겠다는 6만 군민의 담대한 의지도 담겨 있다.

6만 군민은 물론 부안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복을 나눠주겠다는 부안의 꿈! ‘부래만복’이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축복의 땅 부안에 희망가를 써 내려가고 있는 것이다.

민선 6기 부안군정의 가장 중심에는 바로 군민이 있다.

그래서 소통·공감·동행과 오복오감정책 등 부안군 주요 정책은 군민의 행복을 향하고 있다.

소통·공감·동행행정과 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 등 행정 3원칙, 오복오감정책, 부안마실축제 성공축제 변화 등은 부안의 꿈! ‘부래만복’을 영글게 하는 밑거름이 됐다.

가장 큰 성과는 바로 부안군 전 직원이 조직일체감을 형성하고 군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분위기를 정착시켰다는 것이다.

이같은 작은 변화는 지역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큰 기적을 낳고 부안의 꿈! ‘부래만복’ 실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 민선6기 부안군은 지난 2년 동안 지역 대표 축제인 부안마실축제를 거리형 축제로 개선해 수십만명이 찾는 성공 축제로 성장시켰으며 전국 10대 축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일하는 방식의 혁신적 변화를 통해 위도 낚시관광형 다기능어항 개발사업, 격포 대한민국 3대 아름다운 미항 조성 프로젝트, 줄포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지정 등 대형 공모사업을 잇따라 유치하면서 지난해와 올 상반기 총 74개 사업에 1037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호적에 없는 늦둥이를 키우는 심정으로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300억원 확보는 90억원 가까운 기금을 확보하면서 군민을 넘어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매월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후원하는 나누미근농장학재단 후원회원도 5000명을 돌파했으며 매달 5600여만원의 장학기금이 적립되고 있다.

13개 면민의 날 행사를 지역 특색에 맞는 6차산업 축제로 전환하고 읍면별 6차산업 작물 선정, 민간주도형 축제 활성화, 귀농귀촌인 유치, 신소득작물 발굴, 명품한우 브랜드 향상 등을 통해 6차산업화의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다문화지원센터 운영, 실버카 지원사업, 건강생활실천 PG 확대, 방문토탈건강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소외없는 복지정책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공약이행평가단·군정참여위원회·여성창의위원회 구성, 주민참여예산제도 도입, 정책공감토크쇼, 정책토론회 개최 등 군민의 군정참여를 대폭 확대했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민선6기 남은 2년 동안 부안의 꿈! ‘부래만복’을 실현하는데 온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안군 곳곳에 행복 바이러스가 전파되고 군민들의 희망가가 울려 퍼지는 축복의 땅 부안을 만드는 것이 바로 핵심이다.

부안군은 인구 6만 회복과 나누미근농장학기금 300억원 확보,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 진입, 부안마실축제 대한민국 10대 축제 선정, 억대농가 300호 및 강소농 500호 육성, 2023 세계잼버리 유치 확정, 농본도시 6차 산업화 등 7대 핵심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오복정책 구현으로 군민들에게 강녕의 복(건강드림·행복드림·편리드림·품격드림)과 휴식의 복(힐링정원·힐링공연·힐링스포츠·힐링교육), 재물의 복(신농삼보·시장생동·직업멘토·기업후생), 풍류의 복(해양관광·농업관광·축제관광·레포츠관광), 자긍의 복(어울림·옛울림·향울림·흥울림)을 전해준다는 구상이다.

또 모든 분야에 소·공·동 행정을 실천해 군민의 오복지수를 향상시키고 모든 업무에서 성공의 임계점을 넘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사업 성공 개최, 농본도시 6차산업화 전략적 거점 마련, 자주재원 확충 및 기업 투자유치 확대, 수생정원 국비 확보 등 밤마실 夜한구경 활성화, 농수축산 대표 브랜드 육성 및 마케팅, 관광인프라 구축 등 2016년 하반기 당면 현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지역발전의 발판을 확고히 하기로 했다.

홀몸어르신 사랑잇기·1마을 1담당 명예주민제 등 우문현답 현장행정 강화와 군정참여방안 확대, 군민참여시책 본격 추진, 마을관광산업 체계화, 부서협업행정 확산 등을 통해 군민들의 오복체감지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소·공·동 행정의 실핏줄 전파를 추진할 것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부안을 위한 장기과제도 전략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 새만금 수도 부안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부안차이나교육문화특구 조성을 통해 세계 1위 시장인 대중국 교류와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새만금 수도 부안 건설을 통해 환황해권 새만금 시대 중심도시로 우뚝 서겠다는 포부다.

2023 세계잼버리 부안 새만금 유치를 통해 글로벌 부안의 기틀을 다지고 동북아 마이스(MICE)산업의 거점도시를 조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모든 분야에 소·공·동 행정을 실천해 군민의 오복지수를 향상시키고 모든 업무에서 성공의 임계점을 넘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오는 10월 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서주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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