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부안
“ 제301회 부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 김정기 의원, 5분 발언을 통해‘소통과 적극행정 강조’-

 

부안군의회(의장 이한수)는 20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가결하는 것으로 11일간의 제301회 부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였다.

 이번 회기에서는 3차례의 본회의를 개의하여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정기 의원(상서 ․ 보안 ․ 진서 ․ 줄포면 지역구)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의 눈높이와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공직자가 군의회, 군민과 전보다 더욱 깊게 소통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적극 행정의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한수 의장은“이번 결산 심사 시 지적된 사항이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이러한 사항이 2020년 본예산 편성 시 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이번 정례회를 마쳤다.

서경원 기자  jbk111@hanmail.net

<저작권자 © 아리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경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