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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청년 내일 도움터’ 개소식청년들의 취업난 해소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

 

 

정읍시 ‘청년 내일 도움터’가 지난 4일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청년 내일 도움터’는 청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취업 지원 일자리 카페다.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또 취업 역량을 강화를 위해 노동법 강연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외부 전문가 초빙 모의 면접 등 진로·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진섭 시장은 “취직을 원하는 청년들이 청년 내일 도움터를 통해 시대 흐름과 환경변화를 읽고 창의적인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내일 도움터는 이달부터 (사)청년경제연구소(소장 백정록)의 주도하에 운영된다.

서경원 기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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