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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년 사 - 최낙삼 정읍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12만 정읍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무술년 한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새로운 희망의 기해년이 밝아 왔습니다.

2019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들께서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고 각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

지난 한해는 정치·경제·사회적으로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세차례의 남북정상회담으로 얼어붙은 한반도에 평화의 물꼬가 트이기도 했고, 미·중무역갈등으로 인한 주변국들의 경제침체로 서민경제가 힘들어지기도 했으며, 미투운동으로 사회적 분위기 개선이 지적되기도 했지만 여성인권과 성평등으로 인한 남녀간 갈등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남다른 포부를 안고 시작한 제8대 정읍시의회는 농업·농촌살리기, 첨단산업 육성 및 구도심 활성화사업,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였고, 특히 동학농민국가기념일이 황토현 전승일인 5월11일로 결정되는 실적을 거양하는 등 정읍시의회는 어느 해보다 풍성한 한해를 만들었다고 자부합니다.

 

2019년에도 변함없이 ‘백성 보기를 상처 돌보듯이 하라’ 는 시민여상(視民如傷)의 자세로 시민들의 생활 속에 들어가 시민들의 소리를 듣고 눈높이에 맞추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함으로써 시민행복 시대를 열어가는 선진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의원 17명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으며, 시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의 제 역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기해년 찬란한 태양이 밝아오는 새해아침!

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시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읍시의회 의장 최낙삼

데스크 기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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