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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안군민회, 창립 30주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인천부안군민회(회장 오명석)는 지난 19일 인천 카리스호텔에서 ‘인천부안군민회 창립 30주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이한수 군의장, 유동수 인천시 계양갑 국회의원, 인천부안군민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를 나누었다.

황정연 이임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이임사, 취임사, 공로패 수여, 케익 컷팅, 다채로운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지난 12년 간 인천부안군민회를 이끌어 온 황정연 회장이 이임하고 신임회장으로 오명석 회장이 취임했다. 황정연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12년 동안 고맙고 감사드린다. 오늘 취임하시는 오명석 회장님은 군민회에 중추적이고 역량도 훌륭한 분으로서 군민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 회원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힘찬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한 오명석 회장은 “그동안 역경과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전 회장님과 회원들이 꿋꿋이 지키고 계셨기에 오늘이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의 발전과 함께 항상 내 고향 부안을 사랑하는 마음 변치 마시고 서로 화합과 단합하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에서 “그 동안 고향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인천부안군민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안발전을 위한 열정적 성원과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서경원 기자  jbk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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