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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기 부안군의원, 제5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 수상


부안군의회 문찬기 의원이 지난 27일 열린 ‘제5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하는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은 범국민행복나눔봉사운동본부
(명예대회장 이종걸)가 주관하는 봉사대상으로 지난 2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상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어려운 이웃에게 힘과 삶의 희망을 안겨준 ‘재능과 행복봉사자’, 그리고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가 큰 자치단체장 및 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다.

문찬기 의원은 제7대 부안군의회 전?후반기 자치행정위원장을 지냈으며,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으로 줄포상설시장과 곰소 수산시장의 노후 건물 주변정비 대책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위해 현장에서 뛰어왔으며, 특히 군이 발주한 공사에 대해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율을 높일 수 있는 정책마련과 대안제시 등을 통해 지역 생산 제품이 우선 구매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왔다. 또한 지역민들과 함께 산불예방 및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또한 40여년간의 행정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살려 적극적인 입법 활동은 물론 집행부 감시자, 지역발전을 위한 일꾼으로서 군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을 수상한 문찬기 의원은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부안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군민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령 기자  kjr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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