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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행감특별위원회, “현장방문 통해 내실 다져”


○ 부안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님)는 지난 달 23일 현장검증을 실시하여 규정에 맞지 않게 설치된 ▲연동삼거리 과속방지턱과 악취 배출 시설 ▲진영축산 ▲참프레 ▲산들에프시 ▲공공하수처리장 ▲농공단지 폐수종말 처리장 ▲남부안 액비유통 등 총 7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그동안 민원으로 발생됐던 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안사항을 파악하여 행정사무감사의 내실을 다졌다고 밝혔다.

○ 행감특위 위원들은 진영축산, 참프레, 산들에프시, 남부안 액비유통과 같은 민간시설 업체의 악취 배출시설에 대해 악취방지를 위한 추가적인 시설보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당부서에 시설지도를 주문하면서 악취배출 기준을 초과한 시설물의 경우에는 적극적인 조치를 요청하기도 했다.

○ 지난 달 23일 현장방문에서 개선이 요구되었던 사항을 포함하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오는 13일에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여 집행부의 업무추진에 반영하여 개선토록 할 예정이다.

김종령 기자  kjr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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