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부안
김종회의원, 국정감사 ‘3관왕’경실련, 민주평화당 선정 이어 한국농정신문 최우수의원 상패 받아

 

민주평화당 김종회(민주평화당 김제부안) 의원이 2018년 국정감사 최우수의원 3관왕에 올랐다.

김 의원은 경제정의실천연합(경실련) 우수의원, 민주평화당 우수의원에 선정된데 이어 6일 한국농정신문 국정감사 최우수의원 상패를 받았다.

농업전문 대표 신문사인 한국농정신문은 올해 농해수위 국정감사를 취재했던 기자들 간 토론을 거쳐 우수 의정활동을 보인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농정신문은 “김종회 의원은 2018년 국정감사에서 진짜 농민들 편이었다”고 총평하며 “올해 국감에서 철저한 준비로 농업정책을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종회 의원은 PLS 시행과 관련해 전북 농민을 불러 농민의 입으로 문제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고, 쌀 목표가격도 농민들이 주장하는 ‘24만5,000원’을 돌쇠처럼 꿋꿋하게 주장하는 등 농업 현장의 얘기를 국감장에서 끌어냈다”고 평가했다.

김종회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것을 넘어, 농민의 입장에서 농민들 목소리를 대변해 산적한 농정과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경원 기자  jbk111@hanmail.net

<저작권자 © 아리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경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